치와와 미용·털 관리 백과 — 주기, 털빠짐, 스타일 Q&A 6가지
✅ 3줄 요약
- 장모 치와와는 전체 미용이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.
- 단모 치와와도 털이 빠지며 짧은 털이 옷과 이불에 박혀 오히려 눈에 잘 띕니다.
- 치와와는 머리 윗부분에 뼈가 완전히 닫히지 않은 숫구멍(몰레라)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
치와와는 단모와 장모로 나뉘며 둘 다 대체로 클리퍼 미용이 필요 없습니다. 작은 체구와 머리의 숫구멍(몰레라) 때문에 다루는 방법이 더 중요합니다.
치와와 한눈에 보기
| 털 타입 | 단모·장모 두 종류 |
|---|---|
| 털빠짐 | 단모도 생각보다 빠짐, 봄·가을 증가 |
| 미용 주기 | 전체 미용 불필요, 위생 미용 4~6주 |
| 빗질 | 단모 주 1~2회, 장모 주 2~3회 |
| 목욕 | 3~4주에 1번 |
| 특히 볼 곳 | 머리 숫구멍, 발톱, 체온 |
장모 치와와도 미용을 해야 하나요?
장모 치와와는 전체 미용이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. 귀, 목, 엉덩이, 꼬리의 장식털만 빗어 주고 발바닥과 항문 주변만 정리해도 충분합니다. 짧게 밀면 체온 유지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.
단모 치와와도 털이 빠지나요?
단모 치와와도 털이 빠지며 짧은 털이 옷과 이불에 박혀 오히려 눈에 잘 띕니다. 주 1~2회 고무 브러시로 죽은 털을 빼 주면 날림이 줄어듭니다.
치와와 머리를 만질 때 왜 조심해야 하나요?
치와와는 머리 윗부분에 뼈가 완전히 닫히지 않은 숫구멍(몰레라)이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 미용 중 머리를 누르거나 빗으로 세게 긁지 말고, 보호자는 숫구멍이 있는지 미용사에게 미리 알려 주세요.

치와와 목욕 후 떨리는 것은 정상인가요?
치와와는 몸이 작아 체온이 빨리 떨어지므로 목욕 후 추워서 떠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바로 수건으로 감싸 말려 주고 따뜻한 곳에 두세요. 몸이 따뜻해져도 떨림이 계속되거나 기운이 없으면 진료가 필요합니다.
치와와 발톱은 왜 자주 깎아야 하나요?
치와와는 체중이 가벼워 걷는 동안 발톱이 잘 닳지 않습니다. 보통 2~4주에 한 번 확인해 바닥에 닿는 소리가 나면 깎아 주세요. 며느리발톱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.
치와와를 샵에 맡길 때 무엇을 말해야 하나요?
치와와는 체중, 숫구멍 유무, 기침이나 슬개골 문제, 무서워하는 행동을 미리 말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. 작은 견종은 잠깐의 낙상도 크게 다칠 수 있어 미용대에서 혼자 두지 않는 샵을 고르세요.
작성 이바우펫 애견미용학원 교육팀 · 최종 수정 2026-11-07 · 건강 관련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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